야동코리아 수사 현황 이용자 대응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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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9월 19일 진씨를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또 진씨는 ‘성명불상’의 여성들의 사진을 복수의 레이커즈 남성 회원에게 약 6년간 360여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진씨는 자신이 지정한 다른 남성 회원과 성행위를 하는 것도 상담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도 했다. 진씨가 피해자들에게 주로 말한 내용은 "성관계를 많이 해야 매력이 오르고 비슷한 수준의 남자를 잡을 수 있다", "여자는 성행위를 한국야동 많이 할수록 매력녀가 된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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